[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신한카드는 ‘간편조회 모바일 명세서’ 발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간편조회 모바일 명세서 발송 서비스는 우편으로 받는 명세서 실물과 동일한 이미지를 휴대폰으로 받아 어디서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본인의 생년월일 인증만으로 조회와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용 앱 설치가 필수적이었던 기존 모바일 명세서보다 더욱 편리해졌다.

신한카드는 간편조회 모바일 명세서 홍보를 위해 우편 명세서를 이용하는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동안 우편과 모바일 명세서를 함께 발송할 계획이다.

간편조회 모바일 명세서는 신한카드 홈페이지 혹은 신한카드 고객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간편조회 모바일 명세서는 앱 설치에 불편함을 느껴 모바일로의 전환을 망설이던 고객들이 우편과 동일한 명세서를 더 빠르고 안전하게 받아보고, 종이 사용을 줄여 환경 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는 좋은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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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0 16:27:08 수정시간 : 2019/09/10 16: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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