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기산텔레콤에 대해 공시 불이행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아스타, 녹원씨엔아이 등 2개사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예고됐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는 내달 6일까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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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3 19:03:58 수정시간 : 2019/08/13 19: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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