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남창현 자유재활원장, 최병집 한국가스공사 경영지원처장이 24일 대구광역시 동구 자유재활원에서 후원 물품 전달과 관련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24일 대구광역시 동구 자유재활원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4년 대구 이전 후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본사 내 각 본부별로 대구 지역 장애인·아동·노인복지시설 9개소와 1대 1로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 후원 및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청소기·생활용품 등 총 27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지역 중증장애인생산품 제조업체로부터 구매해 자유재활원을 비롯한 9개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니즈에 적극 부응하고 상생·소통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 공헌 사업을 펼쳐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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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25 17:51:14 수정시간 : 2019/04/25 17: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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