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 신입사원 및 임직원들이 13일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2만장을 기부했다. 사진=삼성화재 제공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은 지난 13일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2만장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관련 삼성화재서비스는 이날 오후 서울 노원구 서울연탄은행에서 삼성화재서비스 최승일 장기일반보상사업부장, 연탄은행 허기복 대표이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삼성화재서비스 신입사원 및 임직원 40명은 기부한 연탄 2만장 중 일부를 직접 배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기부한 연탄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의 일부를 적립해 모은 기부금을 토대로 마련됐다.

최승일 삼성화재서비스 장기일반보상사업부장은 "전달한 연탄으로 외로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소개 최성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2/14 11:21:31 수정시간 : 2019/02/14 11:21:31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