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5.9% 증가한 91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371억원으로 5.7%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48.1% 늘어난 1047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증권시장 업황 개선 및 투자은행(IB) 영업 활성화에 따른 수수료수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기자소개 최성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2/12 19:03:45 수정시간 : 2019/02/12 19:03:45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