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사 하고 있는 이윤배 신임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사진=화재보험협회 제공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지난 11일 협회 1층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17대 이사장에 이윤배 전 NH농협손보 사장이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취임사에서 이윤배 이사장은 “그동안 손해보험, 은행, 증권, 생명보험 등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면서 “안정적인 조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또, 협회가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 위험관리에 관한 이슈를 선제 발굴하는 등 안전점검 업무를 개선 △미래 지향적인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 강화 △혁신과 변화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조직 조성 등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윤배 이사장은 동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과 NH농협생명 경영전략 부사장, NH농협손보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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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2/12 10:34:30 수정시간 : 2019/02/12 10: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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