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우리은행은 변경 전 최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주식 1억2460만4797주(18.43%) 전량이 우리금융지주 지분으로 이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은행 주식 6억7600만주를 보유한다. 지분비율은 100%다.

회사 측은 "해당 주식의 매도가 아닌 우리금융지주로의 '주식의 포괄적 이전'으로 인한 변동"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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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1/14 19:25:50 수정시간 : 2019/01/14 19: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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