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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점 창업 브랜드 ‘불난술집’ 신메뉴 ‘불량찜닭’ 출시로 초저녁 매출 껑충
  • 기자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12.07 13:25
날씨가 추워질수록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외식 메뉴 중 하나가 따끈한 국물 요리다. 이에 못지 않은 인기메뉴로는 화끈하게 매운 요리를 들 수 있다. 영하의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신메뉴 개발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 ‘불난술집’의 야심작, ‘불량찜닭’이 출시됐다. 매우면서도 불 맛이 나고 양까지 많아 출시와 동시에 인기가 급상승 하고 있다.

‘불난술집’은 퀄리티 높고 다양한 안주 및 메뉴 라인을 선보이면서도 비교적 가격까지 저렴한 ‘가성비’ 만점 매장으로 입소문 타고 있다. 여기에 든든한 한끼를 책임질 저녁 식사 메뉴 라인을 구비하고 있어 초저녁부터 손님이 많은 것으로도 더 유명하다. 이에 많은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매력적인 브랜드로 인식된다.

본사부터 가맹점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성공사례를 써나가고 있지만, 브랜드 이미지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 중이다. 그 중에서도 매출 상승을 위한 신메뉴 개발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불량찜닭’은 그러한 가맹점 매출 활성화에 대한 열정과 노력의 결과물이다. 한국인들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입맛이 없을 때, 또는 춥거나 배가 고플 때 특히 매운 음식을 찾는 경우가 많다. 더불어 한국인은 특히 닭 요리를 좋아한다.

또한, 맵고 맛있고 양도 많은 이번 메뉴를 출시하면서 이런 소비자들의 니즈를 잘 반영했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초저녁 매출 상승을 위해 저녁식사와 가벼운 술 한 잔이 가능한 매장 컨셉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식사도 가능한 술 안주로써 고객 만족도는 현재진행형이다.

‘불난찜닭’의 인기는 실제 가맹점의 매출 상승 포인트로도 이어지면서, 소비자는 물론 새로 창업을 준비하거나 업종 변경 창업을 추진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는 중이다. 실제로 이를 바탕으로 실제 창업 문의가 쇄도하면서 신규 매장 오픈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가맹점 수가 60호점을 넘어섰다는 것은 이를 증명하는 근거가 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다양한 안주 및 메뉴 라인과 더불어 저녁식사와 술 한잔이 가능한 컨셉으로 이미 많은 고객을 확보하며 승승장구 중이지만 신메뉴 개발 등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력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신메뉴는 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으며, 새로운 고객 유입 포인트로 매출 상승에 많은 도움이 되는 중”이라 말했다.

이어 “이는 곧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으로 연결되면서, 신규 창업 문의 및 신규 오픈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평대 소형 평수 대표 술집브랜드 ‘불난술집’은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만큼 상대적으로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어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예비 창업자들이나 업종변경을 고려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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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07 13:25:59 수정시간 : 2018/12/07 13: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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