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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렌터카 예약앱 렌트킹, 제주도·백령도에 이어 울릉도까지
  • 기자데일리한국 김동찬기자 dc007@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09.20 13:25
깊어 가는 가을 나들이 여행객이 많아 짐에 따라 차량 이용 량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가까운 근교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은 자동차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만 렌터카 업체가 많아 자동차를 구입하기 보다는 빌려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지난 2017년 1월 서비스를 시작한 전국 실시간 렌터카 예약앱 렌트킹은 빠르고 편리한 렌터카 예약이 가능한 플랫폼 서비스다. 전국 지점 네트워크, 실시간 가격비교, 빠른 예약,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 현재 이용가능한 렌터카 전국지점 516개, 보유 차량 59,000 대, 차종 300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렌트킹의 전국 지점은 단순히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닌, 지점과 렌트킹 본사간의 지속가능하고 긴밀한 멤버십을 위해 ‘사랑특공대’라는 제휴팀을 구성했다. 국내 내륙, 섬 어디든, 어떤 차든 고객이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지점을 확보하고 있는데, 이런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19일자로 울릉도 지점을 확보했다.

현재 렌트킹은 실시간 단기렌트카 예약 외에도, 다양한 월, 연 장기 렌터카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데, KB캐피탈 제휴기념 신차 급 장기 렌터카, 출고 후 의전용으로만 사용된 승합차, SUV 렌터카 상품, 그리고 고객 요구에 맞춘 중고차 실시간 예약서비스가 그 일환이다.

신규 서비스 이벤트로,지난16일부터 30일까지 월 장기 렌트를 이용 신규 고객에게 실 결제 기준 5%의 상품권 페이백 혜택을 제공 중이다.

렌트킹은 현재 신촌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 소속으로 인큐베이팅 중이며 고객의 소리를 바탕으로, 실시간 렌터카 예약 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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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20 13:25:30 수정시간 : 2018/09/20 13: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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