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역보험공사 류재섭 감사(왼쪽부터), 예금보험공사 선환규 감사, 자산관리공사 엄광섭 감사, 주택금융공사 이동윤 감사 등 4개기관 관계자들이 13일 '채용 공정성 강화를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예보 제공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13일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채용 공정성 강화를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채용 관련 감사업무 정보의 상호교환 △채용 관련 감사기법 및 우수사례의 상호 공유 등이다.

4개 기관은 채용 관련 감사업무에 대한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감사 역량을 제고함으로써 내부감사 품질향상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 날 협약식에서 선환규 예보 상임감사는 "감사부서는 채용 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채용 전과정에 대해 엄격한 내부통제 노력을 기울여야한다“며 ”체결기관 간 업무협조를 통해 채용 관련 감사업무 역량을 높이고 감사기능을 보다 충실히 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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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14 11:14:38 수정시간 : 2018/09/14 11: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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