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대우가 HTS 거래의 편의성 증진과 보안 강화를 위해 PC 간편인증 서비스를 증권사 최초로 도입했다. 사진=미래에셋대우 제공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HTS 거래의 편의성 증진과 보안 강화를 위해 PC 간편인증 (지문·PIN, QR인증) 서비스를 증권사 최초로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PC 간편인증 서비스는 지문·PIN 번호 확인 또는 QR코드 촬영을 통해 HTS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편의성과 보안성을 강화한 인증방식이다.

이번 PC간편인증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들은 ID입력, 지문·PIN인증, QR코드인증 등 3가지 로그인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됐으며 공인인증서 없이도 HTS 로그인은 물론 시세와 잔고조회, 매매, 이체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IT 기술이 날로 발전하고 있고, 고객들의 니즈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미래에셋대우는 고객이 만족하는 디지털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PC간편인증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미래에셋대우 MTS 에서 간편인증 등록절차만 거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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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12 10:19:43 수정시간 : 2018/09/12 10: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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