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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코리아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과와 리콜안내문
[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잇따른 BMW 화재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오는 13일 피해자를 불러 고소인 조사를 진행한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3일 오후 2시 BMW 화재사고 피해를 본 차주들을 대상으로 고소인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피해를 구체적으로 진술할 수 있는 대표성을 가진 사람을 출석시킬 것"이라며 "향후 국토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사실관계를 밝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마친 뒤 BMW 결함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하는 대로 BMW 관계자들을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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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2 15:53:18 수정시간 : 2018/08/12 15: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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