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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석 느낌의 ‘우아+고급’ 효과 건축용 마감재

  • 강남제비스코의 친환경 데코레이션 도료 ‘프라임마블’. (사진=강남제비스코)
강남제비스코㈜가 천연석과 도자기 등 석재스타일의 친환경 데코레이션 도료 ‘프라임마블’을 출시했다.

프라임마블은 콘크리트와 석고보드, 합판 등 건축물의 모든 내외부 벽체에 사용이 가능한 신개념 도료다.

입체감이 있는 표면으로 실제 천연석과 같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고 촉감이 부드러우며 탄성이 있어 마감재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라임마블은 ‘탄성’과 ‘멀티’, ‘골드’ 세 가지 타입으로 구분된다.

‘탄성’과 ‘멀티’는 건축물 내부용 제품으로 결로를 감소시키고 항균, 항곰팡이 기능과 함께 세척력이 우수하다. 때문에 쾌적한 실내를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 ‘골드’는 내수성과 내구성이 뛰어나고 미려한 디자인으로 건축물의 고급스러운 외벽 마감재로 사용이 가능하다.

강남제비스코 관계자는 “프라임마블은 다양한 컬러와 질감으로 아파트와 주상복합건물의 저층부위 필로티나 캐노피 등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용이하다”라며 “특히 ‘탄성’과 ‘멀티’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엄격한 친환경 품질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아 앞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민철 기자 kawskhan@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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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3 14:03:43 수정시간 : 2018/07/13 16: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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