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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LG이노텍은 고품질 자외선(UV) 발광다이오드(LED) 전문 브랜드인 '이노유브이(InnoUV)'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노유브이는 혁신을 뜻하는 '이노베이션(Innovation)'과 자외선을 의미하는 'UV'의 합성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LG이노텍은 UV LED 전 제춤을 이노유브이로 통칭하고 별도 제작한 브랜드 로고 디자인을 적용키로 했다.

UV LED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이다. 파장에 따라 세균·바이러스를 없애고,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물·공기·표면 살균, 의료·바이오, 경화·노광 장치 등에 사용된다

LG이노텍 관계자는 "UV LED가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 광원이지만 아직은 많은 사람에게 생소한 기술로 여겨질 수 있다"며 "이노유브이 브랜드를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다양한 분야에 UV LED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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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14 18:00:02 수정시간 : 2018/06/14 1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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