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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동효정 기자] 배우 정해인이 빙그레 프리미엄 주스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21일 정해인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정해인이 빙그레의 100% 천연 냉장 주스 브랜드 따옴의 새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빙그레 관계자는 "정해인의 밝고 깨끗한 이미지가 따옴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브랜드 확장을 위해 새 모델로 발탁된 정해인과 좋은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시간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정해인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장의 분위기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서준희 역을 맡아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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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21 16:39:37 수정시간 : 2018/05/21 16: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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