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차량판매 온라인 플랫폼서 '1Q오토론' 이용 가능…스타트업 업체와 협업 나서
  • 하나은행 온라잇 플랫폼 자동차금융 서비스 안내. 사진=KEB하나은행 제공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KEB하나은행은 지난 10일 차량판매 온라인플랫폼 ‘핀카’에서 자동차 금융상품 ‘1Q오토론’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 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핀카의 금융메뉴를 통해 ‘1Q오토론’의 대출가능한도를 조회하고 대출을 신청할 수 있고, 증빙서류의 제출도 가능하다”며 “신청대출 처리단계를 실시간 확인하고 적용된 금리 등의 주요 처리결과도 조회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차량판매 온라인플랫폼 ‘핀카’를 운영하고 있는 ‘내담네트웍스’는 당행의 핀테크 지원프로그램인 1Q Agile Lab 5기로 선정된 스타트업 기업으로 이번 협업을 통해 금융서비스 런칭과 함께 동반성장에 나설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 관계자는 “하나은행은 10여개 제휴업체와 연계 비즈니스 발굴을 협의 중에 있고, 다양한 비즈니스 협업을 통해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핀테크와 금융의 협업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은 “당행은 온라인 플랫폼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금융과 이종산업과의 시너지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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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8 11:32:03 수정시간 : 2018/05/18 11: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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