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옥 화성시청 복지정책과 팀장(왼쪽부터), 고봉철 동탄역 파라곤 소장, 오순록 화성시청 복지국장, 원용식 복지정책과장이 `사랑의 쌀` 전달식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동양건설산업 제공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동양건설산업은 17일 화성시청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米)' 3.2t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순록 화성시 복지국장과 원용식 복지정책과장, 고봉철 동탄역 파라곤 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증한 쌀은 동양건설산업이 지난해 11월 '동탄역 파라곤' 견본주택 개관 당시 화환 대신 받은 것이다.

우승헌 동양건설산업 대표는 "이웃과의 행복나눔은 동양건설산업의 핵심가치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양건설산업은 오는 5월 미사강변도시에서 '미사역 파라곤'(925세대)을 분양할 예정이다.

당초 4월 분양할 계획이었지만 인허가가 늦어져 연기됐다는 게 동양건설산업 측의 설명이다.

미사역 파라곤은 내년 개통 예정된 5호선 미사역과 지하로 연결된 주상복합아파트로 상업시설 300여개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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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17 18:54:27 수정시간 : 2018/04/17 18: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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