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베이코리아 제공
[데일리한국 동효정 기자] 이베이코리아는 지난달 28일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우수 중소기업에 온라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은 앞으로 중소기업 제품들이 온라인 채널에서 고객 접점을 넓히고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이베이코리아는 오는 29일까지 약 2주 간 중소기업유통센터 판로지원 사업 '아임스타즈'에 참여한 약 80여개 업체, 200여개 혁신 제품을 G마켓에 노출하는 봄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G마켓에서 '아임스타즈'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정경열 이베이코리아 판매고객성장실장은 “이베이코리아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 10년간 중소·영세판매자의 상품 판매를 꾸준히 지원했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보다 많은 중소기업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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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17 16:23:28 수정시간 : 2018/04/17 16: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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