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0평형대 음식점, 학원 펜션 등 중소 상업시설 타켓
  • 사진=귀뚜라미 제공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귀뚜라미는 상업용 ‘귀뚜라미 저탕식 전기보일러’ 8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17~40평형대 음식점, 학원 펜션 등 중소 상업시설을 위해 개발됐다.

귀뚜라미는 이번 제품에서 전기보일러 보급에 걸림돌이 됐던 전압 규격 문제를 해결했다. 3상(380V) 모델 외에 단상(220V) 모델도 함께 출시. 사업장의 사용 전압에 관계없이 전기보일러를 설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저탕식 전기보일러는 난방유보다 저렴한 일반용 전기를 사용해 기름보일러 대비 최대 40%까지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 연료를 채우거나 보관할 필요가 없고 배기가스가 발생하지 않는다.

이번 제품에는 △2중 과열방지장치 △2중 저수위 차단장치 △이상 전류 감지장치 △쇼트 감지장치 등 귀뚜라미의 안전 기술도 대거 적용됐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은 대부분 난방용 기름이나 LPG를 연료로 하는 보일러 제품을 사용한다”며 “고객들의 난방비 걱정을 덜어드리고 연료 보충, 안전 문제 등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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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20 16:57:06 수정시간 : 2018/03/20 16: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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