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조진수 기자] 광주은행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10대 생활 밀착형 업종인 백화점, 대형마트, 중소마트, 온라인쇼핑몰, 약국, 학원, 면세점, 안경, 자동차 정비, 미용 업종 등에서 5만원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6월30일까지 제공한다.

부분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연말까지 진행한다. 다소 비용 부담이 클 수 있는 병원, 가전, 가구, 여행, 손해보험사 등에서 결제 시 2~12개월 부분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업종에서 2~5개월 결제 시에는 수수료 전액이 면제되고, 6~9개월 결제 시에는 1회차만 고객이 수수료를 부담하면 나머지 회차는 은행에서 부담한다. 10~12개월 결제 시에는 1,2회차만 고객이 수수료를 부담하고 나머지 회차는 은행이 부담한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광주은행 창립 50주년을 맞아 ‘함께한 50년, 함께할 100년’의 슬로건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신용카드 이벤트를 기획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 KJ카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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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15 13:37:56 수정시간 : 2018/03/15 13: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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