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 자산관리 전문가가 14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열린 ‘웰리치100 은퇴설계 세미나’에서 참가자와 1:1 전문가 맞춤상담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제공
[데일리한국 조진수 기자] 우리은행은 본점에서 라이나전성기재단, 건강관리협회와 함께 ‘웰리치100(We’llRich100) 은퇴설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세미나에서 호응이 좋았던 ‘세무·부동산 완전정복’을 주제로 퇴직을 앞두고 있거나 이미 퇴직한 장년층 300여 명을 초청해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1:1 전문가 맞춤상담과 부동산 및 세무 전문가 강연을 진행했다.

1부에서는 우리은행 WM자문센터 전문가들이 참여해 부동산, 세무, 자산관리 분야별로 1:1 맞춤상담을 진행했다.

라이나전성기재단에서는 ‘시니어를 위한 배움과 나눔의 커뮤니티’ 소개를, 건강관리협회에서는 건강증진상담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우리은행 WM자문센터 안명숙 부장의 부동산투자 전략과 양창우 세무사의 절세전략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급변하는 대내외 시장변화에 따른 노후자산관리 전략이 필요하며, 주기적인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다”며 “우리은행은 다양한 은퇴설계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대고객 세미나를 확대 실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자소개 조진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3/15 13:37:35 수정시간 : 2018/03/15 13:37:35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