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건설 > 부동산
  • 대우건설, 지역 최고층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 견본주택 16일 개관
  • 기자이정우 기자 jwlee@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03.15 11:46
49층 1175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 아파트…북한강 조망도 가능
  •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제공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대우건설은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에 짓는 주상복합 아파트인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16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온의동 575번지에 위치한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49층 아파트 6개동 및 부대복리시설, 판매시설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84㎡ 1083세대 △99㎡ 88세대 △120㎡P 4세대로 구성된 총 1175세대의 대단지다.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는 춘천시에서 가장 높은 49층으로 지어지며, 펜트하우스, 전실형 로비, 49층 입주민 카페와 전망대 및 전용 엘리베이터 등이 도입된다. 단지 내 대규모 복합상업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ITX 남춘천역, 버스터미널과 인접하고, 춘천 전역을 잇는 다수의 버스 노선 및 도로망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 단지 바로 앞에 공지천 산책로가 있고, 일부세대에서는 북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춘천고등학교를 비롯해 춘천초·중, 남춘천 초·중, 남춘천여중, 춘천교대부설초 등도 가깝다.

특히 단지가 입지한 온의동은 춘천시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주거지로 롯데마트, 춘천남부시장, 풍물시장, 메가박스, 춘천시청, 국립강원대학교병원 등 편의시설이 밀집한 곳이다. 인근 온의3지구(예정) 등 개발사업이 진행중이고 삼성SDS첨단산업단지도 들어설 계획이다.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는 최근 호응이 좋은 중형 평형인 84㎡타입을 주력 평형으로 설계했다. 3면 개방형(84A, 84E, 99 타입), 4베이(bay) 배치(84A, 84B, 84C, 84D, 84F, 99 타입)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최근 트렌드인 홈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시스템도 반영된다. 조명과 난방 제어, 가스밸브 잠금, 세대현관 방분객 확인 및 문열림, 원격 검침, 엘리베이터 호출 등이 가능한 IoT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구축된다. 입주자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대 내 홈 네트워크 기기 제어 가능한 기능도 추가된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588번지에 위치하고, 현장 홍보관은 온의동 575번지에서 운영된다.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기자소개 이정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3/15 11:46:52 수정시간 : 2018/03/15 11:46:52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