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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 로고.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제공
지난달 출시된 폭스바겐의 중형세단 ‘신형 파사트GT’가 동급대비 경쟁력 있는 안전사양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신형 파사트 GT엔 사고 발생 시 2차 사고의 위험성을 줄여주는 ‘다중 충돌 방지시스템’, 보행자와 갑작스러운 충돌을 막는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안전사양이 기본으로 장착됐다.

또한 국내에 출시된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트래픽 잼 어시스트’가 탑재됐다. 이는 앞차와 간격을 유지한 채 정속 주행을 돕는 시스템으로, 운전자·탑승객·보행자 모두의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백은 운전석 무릎 쪽을 포함해 모두 7개가 탑재됐다. 다만 뒷좌석 사이드 커튼 에어백의 경우엔 프리미엄 모델부터 적용된다.

폭스바겐코리아 측은 “중형 패밀리 세단이 갖춰야 할 기본이자 핵심은 ‘안전’"이라면서 “신형 파사트 GT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동급 모델과 비교해도 뛰어난 안전 사양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 폭스바겐의 중형 패밀리 세단 ‘신형 파사트GT’.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제공
이 밖에 신형 파사트 GT엔 앞 좌석 통풍 및 히팅 시트, 운전석 마사지 기능 등의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특히 주행 정보들을 보여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양손이 자유롭지 못할 때도 편리하게 짐을 실을 수 있는 ‘트렁크이지 오프’, 주행 및 주차를 돕는 ‘차세대 360도 에어리어 뷰’ 등은 기존 폭스바겐 모델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편의사양이다.

또한 최고출력은 190마력(3500~4000rpm), 최대토크는 40.8kg.m다. 트림은 모두 4가지로, 2.0 TDI 엔진과 6단 DSG가 공통 적용됐다. 부가세를 포함한 가격은 △2.0 TDI 4320만원 △2.0 TDI 프리미엄 4610만원 △2.0 TDI 프레스티지 4990만원 △2.0 TDI 4모션 프레스티지 5290만원이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파사트 GT 출시를 기념, 특별 금융 프로모션도 벌이고 있다.

이 프로모션을 통해 신형 파사트 GT를 구매하면 잔존 가치 보장과 함께 월 납입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만기 후 차량을 반납하면 최고 50%까지 가격도 보장받을 수 있다. 아울러 2.63 ~ 2.7%의 초저금리 할부가 적용되며, 차량 구입 후 1년 내 차대차 사고(고객 과실 50% 이하)로 권장소비자가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나오면 새 차로 교환할 수 있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강형규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사장은 “고객 부담을 줄이면서도 혜택은 늘린 금융상품을 개발, 고객 만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폭스바겐코리아 협찬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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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14 14:49:38 수정시간 : 2018/03/14 14: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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