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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야쿠르트, 원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 담은 ‘더주스’ 3종 선봬
  • 기자데일리한국 신영선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2.08 14:56
건강기업 한국야쿠르트가 당이나 첨가제를 일절 넣지 않고 과일 및 채소 원재료 그대로의 영양과 신선함을 담은 프리미엄 과채주스 ‘더주스’ 3종을 출시했다.

한국야쿠르트의 무첨가 프리미엄 건강주스 더주스는 ‘더주스 그린’, ‘더주스 퍼플’ ‘더주스 옐로우’ 3종으로 구성돼 있다.

더주스 그린은 키위퓨레, 더주스 퍼플은 적포도 농축액, 더주스 옐로우는 망고농축퓨레가 주 원료로 들어가 있다. 유기채소혼합즙, 노란당근농축액, 레드비트주스농축액 등 다양한 채소 원료도 함유되어 차별화된 과일 및 채소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김동주 마케팅 이사는 “더주스는 체내 뷰티 밸런스를 강화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과채주스”라며, “흔들어 섭취하면 과채의 식감과 풍부한 맛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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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08 14:56:23 수정시간 : 2018/02/08 14: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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