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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 ‘코란도 C’ 경품 제공하는 등 파트너십 협약 체결

쌍용자동차가 한국 대표 겨울축제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에 ‘코란도 C’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8일 강원도 화천군 산천어축제 현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재연 쌍용자동차 동부지역본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의 후원과 업무 진행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올해로 5년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 쌍용차는 현장 이벤트 경품으로 코란도 C 1대를 제공한다. 또 관람객을 위한 핫팩과 장갑 등을 지원하며 행사장 내 전시 공간과 홍보 부스를 운영해 렉스턴 스포츠 차량을 전시하는 등 현장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28일까지 강원도 화천 일원에서 열리는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 맨손잡기 등 산천어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과 봅슬레이, 눈썰매 등 여러 가지 체험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쌍용차는 스노드라이빙스쿨, 고메 글램핑, 마블러스 트레일 등 계절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행사로 국내 자동차 레저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축제 후원은 물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꾸준히 개최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곽호성 기자 luck@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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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12 20:44:03 수정시간 : 2018/01/12 21: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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