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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터치 대만 5호점 고객 감사 행사 현장. 사진=맘스터치 제공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지난 4일 대만 5호점을 비롯해 1호점이 있는 난타이과학기술대점에서 대규모 고객 감사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맘스터치 대만 5호점은 현지법인이 소재한 타이난시의 최대 핵심 상권 쇼핑물 중 하나인 시티 다이아몬드 내에 위치, 148㎡(약45평) 규모로 지난 10월 말 오픈했다.

한국 버거 프랜차이즈로는 처음 대만에 진출한 맘스터치는 지난해 4월 1호점 이후 5개 매장을 잇달아 오픈했다.

이에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는 대만 현지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직접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류 열풍으로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에 관심이 높은 대만 소비자들을 위해 국내 유명 전자현악밴드와 신인 걸그룹을 현지에 초청, 다채로운 공연과 포토타임 등으로 뜨거운 고객 호응을 얻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현재 대만 남부 타이난, 중부 타이중, 북부 타오위안 등 대만 주요 도시 거점 지역에 위치해 신선하고 건강한 제품 등 고유의 경쟁력으로 현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하는 것은 물론, 현지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으로 해외 매장에도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맘스터치는 대만을 비롯해 현재 베트남에도 매장을 운영 중이며, 연내 버거 프랜차이즈의 본고장인 미국 1호점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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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7 19:08:36 수정시간 : 2017/12/07 19: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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