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세가 26일 오후 4시 기준으로 1천만원을 넘어서며 누리꾼들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은 오늘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다 결국 1천만원을 돌파했다. 비트코인 시세는 'HTS 코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트코인이 기어이 천만원대를 넘겼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진작 살 걸", "어차피 거품이다"는 반응이 갈리기도 했다.

누리꾼 'bs*******'는 "1년 전 그때 비트코인만 사놨어도 지금쯤 돈방석에... 진작 살 걸 그랬다"며 후회했다.

반면 누리꾼 'ggo1****'는 "비트코인 자체가 실제로 존재하는 화폐들의 실질적인 대체수단이 될지는 미지수"라며 "결국 거품과 허황된 꿈의 열차"라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1/26 16:22:46 수정시간 : 2017/11/26 16:22:46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