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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이사(오른쪽 세 번째)와 이종철 한국도심공항 대표이사(오른쪽 네 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이 14일 한국도심공항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업무협약(MOU)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스타항공 제공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이스타항공이 한국도심공항과 한국철도공사의 도심공항터미널 입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이스타항공은 삼성동과 KTX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입점을 확정하고, 탑승 수속 서비스 제공과 고객 이용 편의와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향후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삼성동과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통해 탑승 수속, 수하물 위탁 및 출국 심사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는 “이번 도심공항터미널 MOU 체결을 통해 광명역에는 내년 1월에, 삼성동에는 내년 4월에 입점할 예정”이라며 “편리한 수속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즐거운 항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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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1/15 17:25:32 수정시간 : 2017/11/15 17: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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