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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조진수 기자] 은행연합회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6일 은행 영업을 평소보다 한 시간 늦춘 오전 10시에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폐점시간도 한 시간 미룬 오후 5시로 조정한다.

은행연합회는 “시험일 아침에 수험생과 감독관, 학부모의 이동으로 교통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시험일에 한해 은행 영업시간을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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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1/14 16:07:04 수정시간 : 2017/11/14 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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