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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잎이 펼쳐진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전경. 사진=롯데물산 제공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롯데월드타워가 10월14일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 마련된 해피 할로윈 테마존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포토피크닉(가족사진대회)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도심 속 단풍 나들이를 나온 고객들을 위해 열리는 이번 포토피크닉은 총 상금 1000만원 규모이며, 대상 1명(상금 123만원)을 포함해 총 123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해피 할로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3회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의 참가신청 기간은 9월15일부터 29일까지이며, 신청은 총 1500팀 선착순으로 롯데월드타워 홈페이지와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 설치된 현장 접수처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팀당 3000원이고 모든 참가팀에게는 돗자리 등이 포함된 1만원 상당의 피크닉세트를 증정한다.

할로윈 포토피크닉 수상작은 11월11일 롯데월드타워 5층 홍보관에서 시상식을 진행하고, 수상작품들은 11월11일부터 12월10일까지 롯데월드타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할로윈 포토피크닉 행사장에서는 할로윈 DIY와 페이스페인팅, 할로윈 테마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공간이 설치되고, 가족사진 스튜디오와 할로윈 유령찾기 이벤트 등을 진행해 롯데월드타워를 찾은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최영 롯데물산 마케팅 팀장은 “롯데월드타워에서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할로윈 포토피크닉을 즐기며 소중한 가을의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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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6 00:48:40 수정시간 : 2017/09/16 00: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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