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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동효정 기자] 스파클링 와인 브랜드 ‘로트캡션’은 오는 15~17일 3일간 열리는 ‘2017 수성못요트페스티벌’에 공식 주류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2017 수성못요트페스티벌은 대구에서 최초로 열리는 요트 페스티벌이다. 대구 수성못과 수상무대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로트캡션은 2017 수성못요트페스티벌에서 전통 스파클링 브뤼(Brut)와 신선한 과일의 풍미가 매력적인 저알콜 스위트 스파클링 와인 로트캡션 라임, 로트캡션 망고, 로트캡션 석류 3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로트캡션 관계자는 “가을에 펼쳐지는 2017 수성못요트페스티벌과 로트캡션의 달콤하고 감미로운 풍미가 잘 어울려 수성못요트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찾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로트캡션은 전 세계 스파클링 와인 판매 1위(2016년 기준, IWSR(국제주류연구소)) 브랜드로, 1856년 독일에서 탄생했다. 알코올 도수 11도의 정통 스파클링 와인인 브뤼(Brut), 스플렌디드(Splendide), 로제(Rose) 3종은 과실 본연의 상큼함과 감미로움으로 국내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알코올 도수 8도의 저알콜 스위트 스파클링 와인인 로트캡션 라임, 로트캡션 망고, 로트캡션 석류 3종은 과일의 풍미와 달콤한 맛으로 여성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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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5 19:17:37 수정시간 : 2017/09/15 19: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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