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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센틀리에 제공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국내의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센틀리에는 추석을 맞아 '사랑과 감사의 향을 담은 센틀리에 기프트세트' 4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센틀리에가 이번에 선보이는 선물세트는 홈 프라그런스 세트 2종과 퍼퓸&캔들 세트, 페이스&바디세트 등 제품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홈 프라그런스 세트'는 센틀리에의 퍼퓸 디퓨저(200ml), 퍼퓸 캔들(200g), 룸 프레그런스(120ml)로 구성됐다. '클래식 홈 프라그런스 세트'는 퍼퓸 디퓨저(100ml)와 퍼퓸 캔들(200g)로 구성됐다.

'퍼퓸&캔들 세트'는 오 드 퍼퓸(50ml), 퍼퓸 캔들(200g)로, '산청 페이스&바디 세트'는 퍼퓸 샤워젤(250ml)과 퍼퓸 바디로션(250ml), 페이셜 미스트(80ml)로 각각 구성됐다. 페이스&바디 세트의 경우, '시트러스 산청', '레드 산청', '플라워 오브 산청' 등 3종 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센틀리에는 최근 롯데백화점 중동점, 부평점, 상인점, 안양점에 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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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5 18:20:54 수정시간 : 2017/09/15 18: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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