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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차바이오텍은 올해 상반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11억원으로 3년 만에 흑자전환했다

차바이오텍은 상반기 매출액이 1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1% 증가했고 당기순손실 규모가 1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차바이오텍 관계자는 "2014년 인적분할 이후 처음으로 상반기 영업이익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줄기세포를 이용한 면역 줄기세포 보관사업인 '바이오인슈어런스' 사업부문 등이 크게 성장한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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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4 11:41:32 수정시간 : 2017/08/14 11: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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