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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재규어 F-PACE, 랜드로버 올뉴 디스커버리
[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서울 강북권역, 충청북도 권역의 재규어 랜드로버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할 신규 딜러를 이달 말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을 통해 브랜드 서비스 및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권역과 충청북도 권역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2018년 오픈할 예정이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올해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버리'와 레인지로버 '벨라'를 연이어 출시한 데 이어, 내년에도 재규어의 순수 전기차 'I-PACE'와 고성능 컴팩트 UV 'E-PACE' 등 신차를 적극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신규 딜러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자는 자동차 판매 및 정비사업을 운영할 비즈니스 경험과 재무 투자 역량을 겸비하고,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동시에 개발 투자,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접수는 오는 31일까지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네트워크 개발부에 지원서 및 재무제표 등 요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1차 지원서 심사 후 선정된 후보에 한해 개발사업 제안서 접수를 추가적으로 진행한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고객제일주의 원칙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서비스 및 판매 네트워크 확장에 힘 쏟을 것"이라며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하여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올해 연말까지 총 23개 전시장, 25개 서비스센터 및 12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보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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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4 10:46:36 수정시간 : 2017/08/14 10: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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