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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광동제약 제공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광동제약은 활성비타민B1과 비타민D 등을 함유한 멀티비타민 '마이메가100'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마이메가100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마이메가100은 비타민C·D, 미네랄 등 총 17가지 성분을 담았으며 1정에 활성비타민B1(벤포티아민)을 100mg 함유했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비타민B1은 육체 피로, 피부염, 신경통, 근육통 등 개선에 효과가 있다. 이 밖에도 마이메가100은 비타민의 대사를 돕고 체내 생리기능을 조절하는 아연, 마그네슘, 칼슘 등을 함유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제품은 한 번에 한 알씩 꺼낼 수 있는 특허받은 패키지 디자인으로, 용기 입구에 장착하는 '정량배출 트레이(Tray)'를 제공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마이메가100은 만성피로, 체력저하 등에 시달리는 학생, 직장인의 니즈를 반영해 1정에 고함량의 활성비타민을 담았다"고 말했다. 마이메가100은 60정으로 출시됐으며 하루 1회 식후 1정씩(만 12세 이상 청소년·성인 기준) 복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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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7/18 17:32:08 수정시간 : 2017/07/18 17: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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