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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이 갤럭시S8이 갤럭시S7보다 15% 더 많이 팔렸다고 밝힌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사진은 고동진 사장.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삼성전자가 4월 출시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의 판매 실적이 전작인 갤럭시S7를 뛰어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형보다 나은 아우를 연상케 하는 '청출어람'폰이 탄생한 셈이다.

삼성전자측에 따르면 현재까지 같은 기간 기준 갤럭시S8의 누적 판매량이 갤럭시S7보다 15%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울러 갤럭시 S8의 판매량이 3~4분기에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와관련,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은 "갤럭시노트8을 8월 말 발표할 예정"이라며 "9월 국내, 미국, 영국, 10월 나머지 국가에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18일 연합뉴스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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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7/18 16:20:31 수정시간 : 2017/07/18 16: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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