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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조진수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로그인 없이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신용대출 가능 여부와 부채통합시 절감할 수 있는 이자금액을 보여주는 인터넷 ‘부채통합상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채통합상담 서비스란 이용자가 신용등급, 재직 및 소득정보, 현 부채현황 및 금리를 인터넷 상에서 입력하면 한국씨티은행 신용대출 상품으로 가능한 최대 신용대출금액 및 금리를 보여주는 서비스다.

여러 금융기관에서 다수의 신용대출 상품을 이용하고 있거나 타 금융기관에서 높은 금리로 신용대출을 받고 있는 경우, 한국씨티은행 신용대출 상품으로 부채를 통합했을 시 이자금액을 얼마나 절감할 수 있는지 그래프로 한 눈에 보여준다.

자신이 알고 있는 신용등급을 입력하면 되기 때문에 신용정보조회를 위한 동의 절차도 없으며, 로그인 여부와 상관없이 한국씨티은행은 고객이 남긴 정보와 상담 결과를 보관하거나 기록에 남기지 않는다.

인터넷 ‘부채통합상담’ 서비스로 대출 가능금액과 금리를 확인 후 한국씨티은행을 통해 신용대출을 신청하고자 하는 고객은 홈페이지 혹은 씨티모바일 앱을 통해 별도의 서류 준비나 영업점 방문 없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과 거래가 없어도 다른 은행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고객이면 타 은행 공인인증서를 사용해 신청 가능하며, 최대 한도는 1억4000만원이다.

한국씨티은행은 인터넷 혹은 모바일을 통해 직장인신용대출을 신청하는 고객에게 연 0.5%포인트의 금리인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9월30일까지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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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7/18 15:11:12 수정시간 : 2017/07/18 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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