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 항공 조감도. 사진=효성 제공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효성이 서울 용산국제빌딩4구역에서 선보인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가 전 주택형 1순위 당해지역(서울시)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실시한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의 1순위 당해지역(서울시) 청약신청 결과, 67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117명이 청약해 평균 3.16 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92㎡A 타입은 15가구 모집에 1순위 당해지역에서만 396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인 26.4 대 1을 보였다.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63-70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6개동, 전용 40~237㎡ 총 1140가구(임대 194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92~135㎡ 687가구다.

당첨자 발표는 13일, 계약은 18~20일 실시한다.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와 계약금 정액제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192에 위치하며, 입주 예정일은 2020년 8월이다.

기자소개 이정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7/06 16:20:09 수정시간 : 2017/07/06 16:20:09
올해의 자동차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