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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중부발전 서울건설본부가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 5천원만원의 기부금을 20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중부발전 서울건설본부 이희남 차장, 백승민 부장, 나판균 실장, 정헌재 서울시환경에너지기획관, 정환중 기후환경본부 환경정책과장, 김연지 기후환경본부 에너지시민협력과장
[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한국중부발전 서울건설본부는 20일 서울시청에서 발전소 인근에 있는 마포구 주민의 에너지 복지를 위해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나눔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6월 한국중부발전과 서울시 간에 체결한 사회공헌활동 공동추진 협약의 일환으로 시행됐으며, 양 기관은 이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에너지빈곤층을 위한 복지사업뿐만 아니라 지역인재 육성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키로 결정했다.

이번에 전달된 금액은 한국중부발전 서울건설본부가 위치한 마포구 합정동 및 서강동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일반가구를 대상으로 쓰여 지며, 총 575가구에 주택용 미니태양광 200가구와 LED 등 375가구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윤덕 한국중부발전 서울건설본부장은 “서울건설본부의 나눔실천의지를 잘 전달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너 "지역발전과 소외된계층에 대한 끊임없는 나눔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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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0 17:29:19 수정시간 : 2017/06/20 17: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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