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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한류월드 유보라 더 스마트 투시도. 사진=반도건설 제공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반도건설은 오는 2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대에서 ‘일산 한류월드 유보라 더 스마트’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경기 고양시 관광문화단지(이하 한류월드) O1블록에 들어서는 일산 한류월드 유보라 더 스마트는 한류월드에서 공급되는 오피스텔 중 전 타입이 소형면적으로 구성된 첫 번째 단지다. 그 동안 한류월드 부지 내 오피스텔과 아파트 모두 중대형 위주로 공급됐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6층 3개 동, 전용면적 23, 57㎡ 총 924실 규모이며, 전용면적별로는 23㎡ 426실, 57㎡ 498실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한류월드는 고양시 일산동구 대화동과 장항동 일원 약 100만㎡ 부지에 K-Pop 공연장을 비롯한 테마파크, 방송미디어시설, 업무시설, 상업시설, 복합시설, 호텔 등이 들어서는 복합개발지다. 2017년 현재 EBS디지털통합사옥이 입주를 마쳤으며 공동주택 시설의 분양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일산 한류월드 유보라 더 스마트는 GTX A노선 킨텍스역(예정) 역세권 오피스텔인데다 반경 1㎞내에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빅마켓, 이마트 등의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다. 원마운트, 아쿠아플라넷, 킨텍스전시장, 호수공원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가까이 있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맞통풍 구조로 지어지며, 각 평면에 특화된 설계를 적용한다.

전용 23㎡은 1인가구를 고려한 맞춤설계를, 57㎡에는 2룸 3베이 설계를 선보인다. 여기에 드레스룸, 붙박이장 등을 제공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일산한류월드 유보라 더 스마트 단지 내에는 반도건설의 브랜드 상가 ‘카림애비뉴 일산’이 들어선다. 상가는 연면적 1만5205.96㎡, 지하 1층~지상 2층 150실 규모다.

반도건설은 이번에 공급하는 ‘카림애비뉴 일산’을 일산 최초 스테이몰 컨셉트로 지역 내 트렌드를 주도하는 상가를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스테이몰이란, 사람들이 모이고, 머물고, 즐길 수 있는 ‘ㄷ’구조의 설계를 적용한 상가를 뜻한다.

카림애비뉴 일산은 GTX킨텍스역(가칭) 예정지와 약 3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산한류월드 유보라 더 스마트 924실의 고정 수요를 확보했다. 준공시까지 관리해주는 안심 임대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피스텔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3㎡(1R형)이 900만원대, 57㎡(2R형)이 700만원대에 책정될 예정이며 중도금 무이자(60%)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1226-3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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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0 16:35:36 수정시간 : 2017/06/20 16: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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