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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전경.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본관1층 아트리움에서 ‘2017년 코넥스 상장기업 릴레이 IR’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IR은 4일간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총 46개 기업이 참가해 기업별 그룹미팅이 실시된다”며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별로 배정된 부스에서 각50분간 총 2회의 그룹미팅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3번째로 개최되는 상반기 마지막 IR행사인 이번 릴레이 IR을 통해 투자자들은 코넥스 상장기업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거래소는 다양한 IR 개최를 통해 코넥스 기업 관련 정보제공을 확대함으로써, 투자자들의 정보수요 충족과 코넥스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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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0 13:31:25 수정시간 : 2017/06/20 13:3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