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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정회원 가입 축하 및 회원증서 전달식에서 김구영 켄달스퀘어자산운용 대표(왼쪽부터 차례대로), 박지홍 지브이에이자산운용 대표, 박세연 수성자산운용 대표,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 권봉주 국제자산운용 대표, 장두영 쿼터백자산운용 대표, 이혁진 티엘자산운용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융투자협회 제공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에서 ‘2017년 제5차 이사회’를 열어 6개 자산운용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하고 가입 축하 및 회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투협 관계자는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국제자산운용, 수성자산운용, 지브이에이자산운용, 켄달스퀘어자산운용, 쿼터백자산운용, 티엘자산운용(가나다 순) 등 6개사”라며 “오늘 6개사의 정회원 추가 가입으로 현재 금투협 회원 총수는 361개사로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 받음과 동시에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 또는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완화 등과 관련, 적극적인 의견 개진의 기회를 갖게 된다”며 “또한 홍보와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고,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에 할인 혜택도 누리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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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0 13:24:34 수정시간 : 2017/06/20 13: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