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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카드 CI. 사진=삼성카드 제공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삼성카드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LINK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LINK는 고객에게 맞춤형 혜택을 자동으로 연결시켜 주는 서비스로 2014년 삼성카드만의 고유한 빅데이터 분석툴인 스마트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카드업계 최초로 출시됐다”며 “삼성카드앱과 삼성앱카드, 삼성페이 등에서 LINK 혜택을 미리 연결하고 해당 가맹점에서 평소처럼 결제하면 별도의 쿠폰 등을 제시할 필요 없이 혜택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선, 첫 번째 이벤트로 오는 7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전국 음식점 1만원 이상 결제시 1000원 할인' 등의 '특별 LINK 혜택'을 제공한다”며 “당사 홈페이지에서 매주 혜택을 등록한 후 행사기간 동안 혜택 가맹점에서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별도의 쿠폰 사용 필요 없이 혜택이 1회 자동 적용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두 번째 이벤트로 행사기간 동안 본인의 LINK 혜택을 3개 이상 이용하고, 삼성카드 홈페이지에 제시된 '가장 받고 싶은 혜택' 5가지 중 1가지를 선택해 투표하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혜택에 투표한 회원에게 해당 혜택을 1회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배우 정유미씨를 광고모델로 한 '삼성카드 LINK' 신규 광고를 통해 개인 맞춤형 LINK 혜택과 한 번 링크해두면 놓치지 않는 혜택의 내용을 알기 쉽게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빅데이터 기반의 고객 맞춤형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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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0 10:45:34 수정시간 : 2017/06/20 10: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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