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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 기자] 20일 네오팜(092730)에 대해 SK증권 서영화 연구원은 '브랜드숍 부진, 면세점 부진, 사드 후폭풍… 모두 남에 동네 이야기' 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신규편입)', 목표주가는 42,000원을 제시했다.

이에 서 연구원은 '동사가 경쟁사 대비 높은 성장성을 보유한 점과 세그먼트 내에서 확실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점, 그리고 원천기술과 제조설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동사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이유' 라고 전망했다.

또한 '아토팜은 유아동 화장품 카테코리에서 학실한 인지도를 보유 중이며, 단기적으로는 신제품 출시와 제품 라인업 확대에 따흔 수혜가 기대된다. 홈쇼핑 편성횟수 급증과 신규 히트제품 출시로 단기 성장이 확실시되고 있으며, 중장기 적으로는 중국 진출이 기대된다' 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끝으로 서 연구원은 동사의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해서 '당장 2 분기, 동사는 국내 화장품 업체들과는 상반된 호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1Q17에는 리얼베리어, 제로이드, 더마비는 각각 y-y +65.5%, +56.4%, +67.1%의 매출 성장을 시현하였는데, 2Q17E 역시 1 분기의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또한, 2 분기의 성장 요인들이 하반기에도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기에 동사는 연중 호실적이 지속될 것' 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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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0 10:20:48 수정시간 : 2017/06/20 10: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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