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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SM엔터테인먼트 제주워크숍을 떠나기 전 자신의 얼굴이 래핑된 제주항공 항공기를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항공 제공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제주항공은 자사 모델인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그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제주워크숍 항공편으로 유노윤호의 모습이 래핑된 제주항공을 이용했다고 20일 밝혔다.

유노윤호 래핑 항공기는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의 주요 국제노선에 집중 투입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주항공은 유노윤호 래핑기 모형을 제작해 기내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제주항공은 래핑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제주항공 객실승무원 복장의 유노윤호 사진이 인쇄되는 모습부터 항공기 동체에 래핑되는 작업과정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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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0 10:20:21 수정시간 : 2017/06/20 1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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