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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리더스코스메틱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이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대학 매거진 대학내일과 손을 잡고 대학 축제 샘플링을 진행하고 있다.

리더스코스메틱은 19일까지 이화여대, 서강대 등 서울 주요 4개 대학 총 2000여명에게 ‘스텝솔루션 멜라 오프 화이트 벨벳 마스크’ 제품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아름다움을 가꾸는데 모든 노력을 쏟는 20대 여심(女心)을 먼저 사로잡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화장품 성분의 안정성 관련 이슈로 여대생들 사이에서 유해성분의 포함 여부를 알려주는 화장품 분석 애플리케이션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가 주목 받으며, 화장품 성분을 꼼꼼히 분석한 후 제품을 구매하는 여대생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화해의 성분 분석 결과, 다양한 마스크팩 브랜드 중 리더스코스메틱의 대다수 제품이 파라벤, 벤조페논 등의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유해성분 청정 제품으로 꼽히며 여대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리더스코스메틱은 서울대 출신 리더스 피부과 전문의들이 피부과와 에스테틱을 운영하며 얻은 수많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전 제품에 천연 방부 시스템을 적용하고, 파라벤 6종, 페녹시에탄올, 인공색소, 인공향 등을 첨가하지 않는 ‘4-Free 시스템’을 도입해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제품 중에서도 ‘인솔루션 아쿠아링거 스킨 클리닉 마스크’와 ‘인솔루션 바세린 마스크’, ‘인솔루션 아쿠아블렌드 오일 포켓 마스크’가 여대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는 전언이다.

리더스코스메틱의 스테디셀러인 ‘아쿠아링거 스킨 클리닉 마스크’는 화장수 대신 알프스 만년빙하수를 사용해 피부에 수분을 빠르게 충전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또 보습의 대명사인 ‘바세린’을 주원료로 사용한 ‘바세린 마스크’는 바세린의 특유의 답답함과 끈적임은 없애고, 촉촉한 보습력만 가득 담아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쿠아블렌드 오일 포켓 마스크’는 올해 초 방영된 tvN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 등장해 ‘야근팩’으로 화제를 모았다. 세계 3대 진미라 불리는 ‘트러플 오일’을 함유해 보습력이 탁월하며, 사용 전 제품의 상단을 돌돌 말아 오일 포켓을 터트려 마스크 시트와 블렌딩 해 사용하는 독특한 방식의 오일 마스크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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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5/19 17:17:55 수정시간 : 2017/05/19 17: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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