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양선 기자]21일 보령제약(003850)에 대해 신한금융투자 이은샘, 배기달 연구원은 '신제품 효과는 하반기부터' 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 목표주가는 65,000원을 제시했다.

이에 두 연구원은 '단일제에서 복합제로 넘어가는 패러다임에서 신제품들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데, 듀카브 및 투베로의 합산 매출액은 195억원(+402.0%)을 기록할 전망이다. 또한, 카나브 수출 부문은 상반기 러시아, 하반기 동남아로의 첫 선적이 예정되어 104억원(+239.4%)까지 성장할 전망' 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사의 1분기 매출액은 1,013억원(+14.0%, 이하 YoY)으로 컨센서스(987억원)를 부합할 전망이다. ETC(전문의약품) 매출액은 652억원(+27.2%)으로 매출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보이는데, 카나브 패밀리 및 신규 도입 품목들의 매출 영향이다' 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끝으로 두 연구원은 동사의 사업 전망 및 투자의견에 대해서 '카나브 패밀리의 성장 호조세 지속(+59.7%, YoY)과 동남아 및 러시아에서의 첫 매출로 수출 증가(+239.4%)가 기대된다. 이에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라고 전망했다.

▷관련 섹터 (주요제약업체)
비씨월드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테라젠이텍스, 신풍제약, 한미약품, 경동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 종근당, 국제약품, 이연제약, 녹십자, JW중외제약, 광동제약, 대화제약, 유나이티드제약, 일동제약, 유한양행 등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4/21 14:33:30 수정시간 : 2017/04/21 14: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