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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온라인뉴스팀] 해외 명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 리본즈가 오는 27일까지 1주일 간 연중 최저가로 인기 명품을 판매하는 ‘어썸세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어썸세일’은 매년 리본즈에서 단 7일 간만 진행하는 이벤트로 최저 4900원부터 선보이는 균일가 명품 판매를 통해 연중 최저가에 명품을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행사기간 중에만 5만 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한 바 있다.

‘어썸세일’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 4900원, 4만 9000원, 49만원, 99만원, 149만원, 179만원 등 균일가로 이뤄진 인기 명품을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방식이다.

특히 4만 9,000원에 판매되는 균일가전 외에도 클리어런스 및 베스트셀러 아이템들은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기도 한다.

또 샤넬 클러치, 에르메스 클릭아슈, 지미추 하이힐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신데렐라를 찾습니다’ 명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할 경우에는 ‘리본즈 코리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한 뒤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는 3월 30일 리본즈 홈페이지 및 리본즈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개별 공지된다.

또한 중고명품 거래 수수료 인하 이벤트도 펼쳐진다. ‘어썸세일’ 기간 중 빈티지 명품 판매 위탁을 의뢰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위탁 수수료를 기존 18%에서 13%로 인하하며, 매입의 경우에는 매입 금액의 3%를 리본즈 적립금으로 추가 지급한다.

한편, 리본즈는 전세계 11개국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명품 전문 커머스 기업으로, 자체 명품 전문 감정팀을 운영해 3중 검수 과정을 통해 정품 개런티 카드를 발급해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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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1 16:46:55 수정시간 : 2017/03/21 16: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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