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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 기자]21일 인바디(041830)에 대해 신한금융투자 이지용, 배기달 연구원은 '인바디 밴드보다 주력 품목인 인바디 매출 증가가 Key'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 목표주가는 27,000원을 제시했다.

이에 두 연구원은 '실적 개선과 주가 상승의 핵심은 인바디 밴드가 아닌 주력 품목인 인바디 매출 증가다. 올해 전문가용 인바디 매출액은 병원과 피트니스 클럽향 매출 증가로 379억원(+11.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 법인도 신규 매출처 발굴로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성장하겠다' 라고 밝혔다.

또한 '동사에 대한 투자포인트는 Valuation 매력 부각(201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인바디 16.2배 vs. 신한 의료기기 7社 평균 17.4배)과, 주력 품목인 전문가용 인바디 매출 증가(+11%), 해외 법인 성장(미국 +27%, 중국 +19%)이다' 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끝으로 두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실적 전망에 대해서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60억원(-23.4%, YoY)을 기록하겠다. 매출 감소와 인력 증가에 따른 비용 증가로 감익이 예상되며, 판관비율은 42.2%(+6.2%p, YoY)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영업이익률도 전년 동기 대비 6.1%p 하락한 28.6%로 예상된다' 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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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1 14:22:31 수정시간 : 2017/03/21 14: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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