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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이선아 기자] 더클래스 효성은 21일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맞아 ‘2017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9일까지 더클래스 효성의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의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무상점검과 함께 컴팩트 플러스 패키지 등 통합 서비스 패키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전면 와이퍼를 증정한다.

또한 100만원 이상 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장우산, 300만원 이상의 사고수리 고객에게 1회 무상 엔진 오일 교환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더클래스 효성은 '스타크루저 타고 모터쇼 가자'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모터쇼 입장권과 10인 이상 단체 관람을 희망하는 고객 중 3팀을 추첨해 우등 리무진 스타크루저를 제공한다.

더클래스 효성 배기영 대표는 “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봄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위해 ‘2017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더클래스 효성만의 차별화되고 특별한 혜택을 통해 편안하고 안전한 운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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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1 14:15:02 수정시간 : 2017/03/21 14: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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